동거여성 살해하고 2번 암매장한 20대 중형
- holdemnews
- 2018년 12월 20일
- 1분 분량

지적장애 여성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20대들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.
전주지방법원은 상해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23살 A 씨와 22살 B 씨에게 각각 징역 18년과 15년을 선고했습니다.
재판부는 지적장애 3급인 피해자를 3개월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피고인들의 범행은 죄질이 무거워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.
SNS를 통해 알게 돼 함께 살았던 이들은 지적장애가 있는 C 씨가 집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습폭행했고, C 씨가 숨지자 시신을 야산에 묻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.
이들은 수시로 시신 부패 정도를 확인하고,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시신을 들판에 옮겨 다시 묻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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